188년 역사의 하이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가 2025 US오픈을 맞아 특별한 팝업 전시를 개최한다. 스포츠와 예술의 만남을 통해 티파니만의 독창적인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파니는 2025 US오픈을 기념하여 USTA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팝업 전시를 연다. 이번 전시는 티파니가 3년 연속으로 스포츠에 대한 열정, 뛰어난 장인 정신, 그리고 무한한 창의성을 선보이는 자리다. 뉴욕 파운틴 플라자에 마련된 팝업 공간에서는 거대한 티파니 블루® 테니스공과 함께 US오픈 남녀 단식 챔피언십 트로피가 웅장한 자태를 드러낸다.
특히, 티파니의 아이코닉한 하드웨어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하드웨어 바이 티파니’ 커스텀 테니스 라켓이 눈길을 끈다. 약 5캐럿에 달하는 다이아몬드가 정교하게 세팅된 이 라켓은 24K 골드 도금 테니스공(약 7캐럿 다이아몬드 장식)과 함께 전시되어 뉴욕의 세련된 감각과 티파니의 예술적 혼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한다.
이번 팝업 전시에서는 티파니와 메타 AI가 협업하여 특별한 디지털 체험을 제공한다. 관람객들은 코트 위의 테니스 선수로 변신한 자신의 모습을 디지털 이미지로 받아볼 수 있다. 이는 티파니의 유구한 헤리티지와 첨단 기술의 조화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2025 티파니 US오픈 팝업 전시는 8월 18일부터 9월 7일까지 USTA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 파운틴 플라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티파니는 이번 전시를 통해 스포츠 팬들과 주얼리 애호가 모두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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