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의 일본 출시일을 오는 9월 11일로 확정하고 막바지 론칭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조이시티가 개발한 '스타시드'는 지난해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 출시돼 독특한 세계관과 다양한 캐릭터 수집의 재미, 간편한 전투 시스템 등이 큰 호응을 얻으며 글로벌 경쟁력을 증명했다.
▲사진 출처=컴투스
특히 캐릭터와의 1 대 1 소통 창구인 '인스타시드'는 독특한 교감 시스템으로 유저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타카하시 리에, 우치다 마아야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본 성우진의 연기와 고퀄리티 애니메이션 컷 신 및 일러스트 등도 매력을 더해 게임·애니메이션 문화의 중심지인 일본 유저들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게임의 세계관과 스토리도 현지 유저 취향을 반영해 선보인다.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서비스에서 검증된 인기 요소를 바탕으로, 서브컬처 본고장인 일본 시장에 맞춰 재구성해 현지 유저층을 공략한다. 정식 서비스에 앞서 공식 유튜브 및 X 채널에서는 매력적인 캐릭터 숏폼 영상과 일본 S급 성우의 목소리가 담긴 축전 영상, ASMR 콘텐츠를 공개하며 성공적인 론칭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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