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의 인스타그램 속 새로운 바캉스 컷이 팬들을 사로잡았다. 내추럴한 채광이 들어오는 리조트 객실에서 거울 셀카로 담은 이번 모습은 고급스러운 휴양지 무드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 특히 파리지앵 감성을 담은 밴디나 패턴의 네이비 원피스 스윔웨어는 그녀의 군더더기 없는 보디라인과 황금골반을 돋보이게 했다. 팬들은 “이건 진짜 화보 그 자체”, “각선미 장난 아니네”, “예원 따라 수영복 사야겠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번 착장의 핵심은 원피스 스윔웨어의 패턴과 실루엣이다. 네이비 바탕에 페이즐리 무드의 밴디나 패턴이 리드미컬하게 배치돼 시선을 집중시키며, 하이웨이스트 컷은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사이드 스트랩 디테일은 은은한 볼륨감을 주면서 애플힙 라인을 강조했고, 직각어깨와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튜브톱 스타일은 클레비지라인까지 완벽하게 살려냈다. 여기에 스트로 햇과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해 리조트 룩에 시크한 무드를 더했다. 오렌지빛 휴대폰 케이스까지 포인트 액세서리처럼 활용해 전체적인 톤 앤 무드를 세련되게 완성했다.
이 스타일링은 단순한 바캉스 패션을 넘어, 올여름 트렌드인 ‘모던 밴디나 스윔웨어’의 정석을 보여준다. 셀럽들 사이에서도 밴디나 패턴은 최근 핫아이템으로 떠올랐으며, 네이비·블랙 계열은 특히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예원처럼 선글라스를 활용하면 데이타임의 화사함과 이브닝 무드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다. 또, 군더더기 없는 액세서리 대신 한두 개의 스테이트먼트 아이템만 더해 시선을 집중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예원은 2004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해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온 만능 엔터테이너다. 최근에는 예능과 연기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꾸준한 자기관리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바캉스 룩은 그녀가 여전히 스타일 아이콘임을 입증하는 동시에, 올여름 휴양지 패션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완벽한 참고서가 될 만하다.
#예원 #예원패션 #예원스윔웨어 #바캉스룩 #리조트패션 #수영복코디 #여름휴양지룩 #섹시비키니 #각선미여신 #럭셔리바캉스 #스타패션 #핫서머룩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