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7기, 최종 선택 D-1 대혼돈…‘마성의 정숙’에 솔로나라 발칵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나는 솔로’ 27기, 최종 선택 D-1 대혼돈…‘마성의 정숙’에 솔로나라 발칵

메디먼트뉴스 2025-08-21 12:30:55 신고

3줄요약

 

[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나는 솔로’ 27기가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대혼돈에 빠졌다. ‘마성의 여자’ 정숙을 향한 솔로남들의 마음은 요동쳤고, 서로 엇갈리는 속마음이 드러나면서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러브라인이 펼쳐졌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솔로'에서는 '슈퍼 데이트' 이후 솔로나라 27번지의 러브라인이 급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숙은 광수, 영철과 연이어 '슈퍼 데이트'에 나섰다. 광수는 정숙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 배려했고, 영철은 "나중에 결혼하면 포항에서 하겠네?"라며 미래까지 그리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정숙은 두 사람에게 이성적 감정이 없다고 밝히며 다른 솔로남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특히, 데이트 매칭에서 정숙이 영수를 선택하자 영철은 "악플 좀 받겠는데? 감당되나?"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반면, 광수는 "자기 감정대로 가는 게 용기 있는 것"이라며 정숙을 감싸는 덤덤한 모습을 보였다.

'한우 데이트'에 나선 영식과 현숙은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달콤한 분위기를 이어갔지만, 현숙은 "뭔가 좀 부족한 느낌"이라며 반전 속내를 드러냈다. 상철과 옥순은 '최종 선택'의 의미를 두고 의견이 엇갈리며 관계에 위기를 맞았다. 옥순은 '결혼할 사람과의 1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상철은 '썸의 시작'이라고 말해 옥순을 실망하게 했다.

뒤늦게 상철은 "내가 바보짓을 했네"라며 옥순에게 마음을 표현했지만, 옥순은 "남한테 조언을 듣고 생각이 달라진 거라 감동이 없었다"고 말해 최종 선택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가장 충격적인 장면은 영수의 '2:1 데이트'였다. 영자는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영수는 정숙에게 "이번 선택에서 날 택할 줄 몰랐다"며 자신의 마음을 어필했다. 마침 이 모습을 본 영자는 황당한 듯 웃음을 터뜨렸다.

예고편에서는 영자가 영수에게 "자신의 마음을 깨달았다니 다행"이라고 말하고, 정숙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돼 최종 선택을 앞두고 거대한 반전이 있음을 암시했다.

'나는 솔로' 27기의 최종 선택 결과는 오는 27일 수요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