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더보이즈(THE BOYZ)가 어린 시절을 테마로 한 팝업스토어와 함께, 더비(팬덤명)들과의 새로운 추억공감에 나선다.
21일 팝업운영사 와린디앤씨 측은 최근 '더보이즈 팝업 스토어, 럭키 리틀 띵스(THE BOYZ POP-UP STORE, LUCKY LITTLE THINGS)'를 서울 성수동 인근에 오픈했다고 전했다.
오는 9월10일까지 열릴 이번 팝업스토어는 '더보이즈의 어린 시절을 함께 추억하는 여행'을 콘셉트로 구성된다.
여러 전시공간과 함께 입장 시 제공되는 퍼즐 조각을 완성하는 'PIECE OF THE BOYZ', 스마트패드로 나와 케미가 맞는 멤버를 찾는 'CHEMI QUEST', 멤버별 포토프레임 네컷 촬영이 가능한 'LUCKY SNAP' 등 여러 체험프로그램이 더해져 눈길을 끈다.
또한 티셔츠, 네컷포토, 스크런치 등의 한정판 굿즈 판매와 멤버들의 데코픽이 들어간 아이스크림과 베이글 등 F&B 또한 즐길 수 있다.
한편 '더보이즈 팝업 스토어, 럭키 리틀 띵스'는 무료입장으로 현장 예약제로 운영되며, 매일 정오부터 밤 8시까지 22일간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더보이즈 공식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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