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여신 미란다 커, 피크닉에서 빛나는 로맨틱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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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여신 미란다 커, 피크닉에서 빛나는 로맨틱 매력 발산

스타패션 2025-08-21 11:01:27 신고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미란다 커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최근 피크닉 사진이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초록빛 잔디 위, 햇살 가득한 공간에서 담긴 그녀의 모습은 마치 패션 화보 한 장면을 옮겨놓은 듯한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하늘빛 플로럴 맥시 드레스가 그녀의 청순한 미소와 어우러져 ‘여름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자연스럽게 붙었다.

이번 룩의 핵심은 드레스다. 은은한 블루 컬러에 수채화처럼 번진 듯한 플라워 프린트가 더해져 시원하면서도 로맨틱한 무드를 선사한다. 백리스 실루엣이 어깨 라인과 쇄골을 드러내며 세련된 클레비지라인을 강조했고, 허리선을 여유롭게 흘러내리는 플레어 라인이 그녀의 황금비율을 극대화했다. 바람에 흩날리는 듯한 가벼운 원단 덕분에 피크닉 분위기와도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잔디 위에 놓인 옐로 스트라이프 피크닉 매트와 바구니 속 노란 꽃다발은 드레스의 화사한 컬러와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뤘다. 손에 든 플로럴 패턴 티컵은 작은 소품이지만, 전체적인 무드를 더욱 프렌치 감성으로 완성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팬들은 댓글창에 “천사의 피크닉”, “화보를 그냥 찍어버렸네”, “이런 게 바로 미란다 커의 우아함” 등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스타일링 팁으로는, 미란다 커처럼 플로럴 맥시 드레스를 선택할 때 액세서리는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그녀가 은은한 팔찌와 심플한 반지로 마무리한 것처럼 과한 장식을 배제하면, 드레스 본연의 로맨틱함이 돋보인다. 또 여름 피크닉이나 야외 모임에서는 라탄 바구니나 플로럴 패턴 소품을 곁들이면 화사한 무드를 배가시킬 수 있다.

미란다 커는 빅토리아스 시크릿 출신 슈퍼모델로 글로벌 패션 아이콘의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에는 자신의 뷰티 브랜드 ‘코라 오가닉스(KORA Organics)’를 통해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인스타그램 속 모습은 그녀가 단순히 톱모델을 넘어, 자연과 어우러지는 라이프스타일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그녀의 이번 피크닉 룩은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자연스러움 속에서 완성된 우아함의 정석이다. 무더운 여름날, 하늘빛 플로럴 맥시 드레스 하나로 로맨틱 무드를 완성하고 싶다면, 미란다 커의 스타일에서 힌트를 얻어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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