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의 인스타그램이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벽면을 가득 채운 초록 덩굴과 벽돌 바닥을 배경으로, 마치 화보 속 한 장면 같은 일상샷을 공개한 것. 팬들은 “걷기만 해도 런웨이 같다”, “이런 데일리룩 교과서 필요하다”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번 손나은의 룩은 블랙 크롭탑으로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내며 직각 어깨와 섹시한 쇄골 라인을 강조했다. 하의는 플라워 프린트 팬츠로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풍성한 패턴이 걸을 때마다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하며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손에는 비비드한 옐로우 토트백을 매치해 전체적인 룩에 화사한 포인트를 더했으며, 블랙 하이탑 스니커즈로 스트리트 무드까지 놓치지 않았다.
특히 선글라스를 헤어밴드처럼 연출해 러블리하면서도 센스 있는 디테일을 보여줬다. 팬들은 댓글로 “옐로우 백 찰떡”, “플라워 팬츠 이렇게 소화하는 사람 처음 본다”, “손나은은 그냥 길거리에서도 화보 장인”이라는 감탄을 이어갔다.
스타일링 팁으로는 손나은처럼 기본 블랙 크롭탑에 화려한 패턴 팬츠를 매치하면 쉽게 시티 스트리트 무드를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원색 가방이나 슈즈로 포인트를 주면 밋밋함 없이 개성을 살릴 수 있다.
손나은은 최근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2011년 걸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해 청순 비주얼과 패션 감각으로 꾸준히 주목받아온 그는, 여전히 ‘비주얼 퀸’다운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인스타그램 속 스타일 역시 트렌드와 본인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모습으로, 데일리룩 아이콘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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