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코르티스(CORTIS)가 음악방송 첫 무대를 앞두고, 글로벌 팬들을 향한 열정행보의 설렘을 드러냈다.
21일 빅히트뮤직 측은 이날 오후 6시 방송될 Mnet ‘엠카운트다운’ 출연을 앞둔 코르티스 멤버들의 첫 방송 소감을 전했다.
이번 '엠카운트다운' 출연은 지난 18일 음원 및 뮤비공개 이후 3일만의 일이자, 콘텐츠 공개를 제외한 데뷔 첫 공식행보 일정이다.
코르티스는 이번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통해 특유의 트레드밀 퍼포먼스를 더한 타이틀곡 ‘What You Want’의 라이브무대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코르티스는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저희의 첫 무대를 보여드릴 생각에 두근거린다. 음악방송은 다섯 명 모두 가장 기대했던 스케줄이다. 코르티스가 어떤 팀인지 이번 기회를 통해 제대로 보여드리겠다. 트레드밀 11대 위에서 펼치는 퍼포먼스를 집중해서 봐주시길 바란다. 땀 냄새와 열정, 패기를 담은 무대를 준비했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어 코르티스는 “음악방송을 위해 평소에도 러닝머신 위에서 라이브를 연습했으니 꼭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 관객분들, 시청자분들과 가까이서 호흡하는 코르티스가 되겠다. 저희의 첫걸음에 꼭 함께해주시길 바란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코르티스는 21일 음악방송 행보와 함께 본격적인 데뷔활동을 시작하는 한편, 오는 9월8일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의 정식발매를 기점으로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본격화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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