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진욱이 오는 8월 22일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컴백에 나선다.
20일 진욱 측은 “이번 새 앨범은 싱글이 아닌 정규로 방향을 전환해 준비하게 됐다”며 “그만큼 진욱의 음악적 성장을 집대성한 결과물로, 한 곡 한 곡에서 깊이 있는 감성과 새로운 시도를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진욱은 지난 6월 27일 싱글 ‘당신 비’를 발표, 서정적인 가사와 섬세한 호흡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7월 26일에는 데뷔 첫 단독 콘서트 ‘진심’을 성황리에 개최, 대표곡은 물론 팬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무대까지 선보이며 무대 위 존재감을 입증했다.
짧은 시간 동안 쉼 없이 활동을 이어온 진욱은 당초 8월 싱글 앨범으로 돌아올 예정이었으나,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정규 앨범 발매로 방향을 확정했다. 이번 앨범은 단순한 신보 발표를 넘어, 진욱의 한층 넓어진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는 작품이 될 전망이다.
진욱 측은 “특유의 깊은 감성을 담은 곡들은 물론 새로운 시도를 더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팬들에게 진욱만의 풍성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6월 싱글 ‘당신 비’, 7월 단독 콘서트 ‘진심’, 그리고 8월 정규 앨범까지. 진욱은 올여름 누구보다 뜨겁고 진정성 있는 행보로 가요계를 물들이고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