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英 웸블리서 11만 명과 '뛰어'…'DEADLINE' 유럽투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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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英 웸블리서 11만 명과 '뛰어'…'DEADLINE' 유럽투어 성료

뉴스컬처 2025-08-20 11:25: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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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사진=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 사진=YG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블랙핑크가 11만 명 이상의 글로벌 팬들과의 '뛰어' 호흡으로 팝의 성지 웸블리 스타디움을 가득 채웠다. 

20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블랙핑크가 최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투어 'DEADLINE'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블랙핑크. 사진=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 사진=YG엔터테인먼트

이번 공연은 블랙핑크 'DEADLINE' 투어 중 유럽일정 피날레이자, K팝 걸그룹 최초의 '웸블리 입성'이라는 점에서 국내외의 주목을 받았다. 

약 11만 명의 관객을 기록한 해당 공연에서 블랙핑크는 'Kill This Love' 오프닝과 함께 다채로운 히트곡 무대들을 앞세우며 호응했다. 

생동감 넘치는 밴드사운드를 배경으로 'Pink Venom', 'How You Like That', '불장난', 'Shut Down' 등 글로벌 히트곡 스테이지는 물론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솔로 퍼포먼스를 이어가며 팬들을 매료시켰다. 

블랙핑크. 사진=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 사진=YG엔터테인먼트

또한 로제 오프닝 VCR에 FKA 트위그스가 깜짝 등장하고, 멤버들이 스파이스 걸스의 'Wannabe'를 앙코르로 부르는 등 현지 팬들을 위한 이벤트 또한 YG표 무대연출만큼이나 화려하게 빛났다. 

여기에 완전체 신곡 '뛰어(JUMP)' 무대는 멤버들의 열정 퍼포먼스와 관객들의 핑크빛 응원봉 물결을 이끌며 현장을 들끓게 했다. 
 
글로벌 주요 외신들은 이러한 블랙핑크 런던 공연에 대해 "세계 최고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확인했다"(영국 BBC), "블랙핑크가 어떻게 세계 최정상 걸그룹이 됐는지 상기시켜준다"(미국 빌보드) 등으로 호평했다.

블랙핑크. 사진=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 사진=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는 그간의 여정을 되돌아보며 "런던의 에너지가 놀랍다. 꿈을 꾸는 것 같다. 여러분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이 무대에 설 수 있었다. 모든 것이 블링크(팬덤명) 덕분"이라고 진심을 전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10월부터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 아시아에서 'DEADLINE' 투어를 이어간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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