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나, 블랙 시티 캐주얼로 꾸안꾸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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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나, 블랙 시티 캐주얼로 꾸안꾸 매력 발산

스타패션 2025-08-20 10:02:08 신고

/사진=박유나 인스타그램
/사진=박유나 인스타그램

 

박유나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낡은 벽돌 담장과 철제 파이프가 배경이 된 이 도심 속 한 장면은 언뜻 평범해 보이지만, 그의 무심한 듯 자연스러운 포즈와 시크한 블랙 스타일링 덕에 화보 같은 무드를 자아낸다. 팬들은 “꾸안꾸의 정석”, “빈티지 벽조차 런웨이 배경으로 만든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번 룩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블랙 톤을 활용한 절제된 스타일링이다. 카라 디테일이 들어간 블랙 티셔츠는 심플하면서도 단정한 실루엣을 살려주며, 매끈한 쇄골 라인을 은근하게 드러내 도시적 매력을 강조했다. 하의 또한 블랙 팬츠로 톤을 맞춰 전체적으로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주었고, 길게 떨어지는 다리 라인을 돋보이게 했다. 각선미를 살려주는 올블랙 코디는 군더더기 없는 시티 캐주얼의 모범답안이라 할 수 있다.

소품 또한 미니멀하게 선택됐다. 무심하게 걸친 블랙 숄더백과 종이 쇼핑백은 실용적인 동시에 자연스러운 꾸안꾸 무드를 강화했다. 특히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포즈는 배우 특유의 여유로운 아우라를 더해, 단순한 거리 사진조차도 ‘인생컷’으로 만들어냈다.

실제 네티즌들은 댓글에서 “진짜 화보 찍은 줄 알았다”, “블랙으로 이렇게 세련될 수 있구나”, “포즈까지 완벽하다” 등 감탄을 이어갔다. 그가 보여준 블랙 캐주얼은 일상에서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코디법이라는 점에서 더 큰 매력을 지닌다. 단정한 블랙 톱에 일자핏 블랙 팬츠, 여기에 무채색 토트백이나 숄더백만 더해도 도시적인 시티룩이 완성된다.

박유나는 2010년대 초반부터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며, <발칙하게 고고>, <청춘시대>, <SKY 캐슬> 등 인기작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에는 OTT와 스크린을 오가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으며, 패션 화보와 SNS를 통해서도 꾸준히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번 사진은 단순한 데일리룩이 아닌, ‘블랙 캐주얼의 미학’을 제대로 보여주며 그의 세련된 감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트렌드가 빠르게 변해도 블랙은 언제나 시크와 미니멀리즘의 상징으로 통한다. 박유나는 이번 스타일링을 통해, 과하지 않은 무채색 아이템만으로도 도심 속 무드를 압도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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