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김희재가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며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20일 한국소아암재단은 김희재가 ‘선한스타’ 7월 가왕전에서 획득한 상금 50만 원을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성 질환을 앓는 환아들의 긴급 치료비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김희재 팬클럽 ‘희랑별’의 꾸준한 응원과 선한 영향력에 대한 실천 의지가 더해져 이루어진 것으로, 아티스트를 향한 팬들의 지지가 사회적 가치로 확장된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전달된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아 가정의 생계 보호와 시급한 치료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로써 ‘선한스타’를 통해 전달된 김희재 이름의 누적 기부금은 총 4,668만 원에 달하며, 지금까지 수술비, 이식비 등 치료비는 물론 환아 가정의 생계 지원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한편, 김희재는 오는 9월 18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Heestory’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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