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캐 인생은 여기서 '인조이', 더 자유롭게…게임스컴 ONL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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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캐 인생은 여기서 '인조이', 더 자유롭게…게임스컴 ONL 참가

모두서치 2025-08-20 05:38:21 신고

사진 = 뉴시스

 

크래프톤이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inZOI)'의 첫 번째 DLC(다운로드 가능한 콘텐츠) 트레일러를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공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19일(현지 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5'의 전야제 행사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를 통해 인조이의 첫 DLC를 소개했다.

ONL은 매년 게임스컴 개막 전날 밤에 개최되는 공식 전야제로, 전 세계 게임 업계 거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신작을 소개하는 권위 있는 자리다. 지난해에는 현장 관람객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약 4000만명이 지켜봤다.

이번 DLC에서 소개되는 신규 지역 '차하야(Cahaya)'는 동남아시아 휴양지에서 영감을 받은 곳으로, 생계 활동이 가능한 본 섬과 여유로운 리조트 섬으로 구성된다. 기존 인조이의 강점인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맞춤제작)과 현실감 있는 시뮬레이션 기능이 더욱 강화될 예정이어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DLC는 20일 오후 3시 (한국 시간) 게임스컴 개막과 함께 전 세계에 무료로 공개된다. 같은 날 ‘인조이’ 맥(Mac) 버전도 함께 무료로 출시된다.
 

 

이용자는 차하야에서 본섬과 리조트 섬을 오가며 수영, 스노클링, 선박 운행 등 다양한 리조트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차하야 테마의 신규 건축 요소를 활용해 공간을 구성할 수 있고, 새로운 헤어, 의상, 액세서리로 캐릭터 ‘조이’들을 더욱 다채롭고 개성 있게 꾸밀 수 있다.

또한 차하야를 비롯한 모든 지역에서 농사, 채굴, 보석 세공, 낚시, 도감 작성 등 생계형 활동을 할 수 있으며, 오토바이, 전동 킥보드 등 신규 탈것으로 더욱 자유롭게 이동할 수도 있다.

크래프톤은 ONL 발표 이후 24일까지 '게임스컴 2025' 현장 부스에서 인조이와 차하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굿즈 이벤트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인조이는 지난 3월 스팀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로 출시된 이후, 일주일 만에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크래프톤은 이번 DLC를 통해 인조이의 콘텐츠를 더욱 확장하고 글로벌 팬층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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