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빈, '줏대'로 광고까지 찍었는데…"줏대 없는 편, 부담감 느껴"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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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빈, '줏대'로 광고까지 찍었는데…"줏대 없는 편, 부담감 느껴" (살롱드립2)

엑스포츠뉴스 2025-08-19 19:00: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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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스트레이 키즈 창빈이 줏대가 없다고 말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난 너가 줏대있게 영상을 끝까지 다 봤으면 좋겠어 | EP. 104 스트레이 키즈 창빈 필릭스 | 살롱드립2'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장도연은 창빈에게 줏대좌가 어떻게 탄생했냐고 물었고, 창빈은 "되게 오래됐다. 4년 전 멤버 승민이 샌드위치가 맛있냐 했는데"라며 당시 "네가 먹고 판단해. 남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나는 네가 줏대 있게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던 것을 언급했다.



이어 줏대로 휴대전화 광고까지 찍게 된 창빈. 장도연이 "평소에도 그런 얘기를 잘하냐"라고 묻자, 창빈은 "평소에 줏대가 없는 편이다. 근데 '줏대좌, 줏대좌' 하니까 그렇게 사려고 노력한다. 선천적이지 않다. 약간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장도연이 창빈의 SNS 아이디가 'jutdwae'인 것을 언급하며 다른 밈이 생기면 바꿀 것이냐고 묻자, 창빈은 "아니다. 줏대를 그대로 가져가고 부계를 파야 한다"라고 답했다.

사진=유튜브 'TEO 테오'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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