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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엔터테인먼트는 틱톡·인스타그램 등 숏폼 플랫폼을 기반으로 성장 중인 클리셰컴퍼니의 인재풀을 활용해 시장 트렌드에 맞는 차세대 배우를 발굴하고, 이들의 캐스팅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대중성과 성장 가능성을 지닌 인물을 선별해 광고,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드라마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시키고, 자사 배우 육성 시스템을 통해 차세대 스타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그램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변화가 빠른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기존 배우들의 경쟁력 강화와 더불어 새로운 얼굴을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클리셰컴퍼니 소속 신인들 가운데 잠재력 있는 인물을 확인했고, 이들과 다양한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클리셰컴퍼니 관계자 역시 “이번 협업으로 소속 신인 배우들이 더 넓은 무대에서 활동할 기회를 얻게 됐다”며 “그램엔터테인먼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성장 경로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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