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컴2025 개막에 앞서 개최되는 게임스컴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에서 최소 10여종이 넘는 트리플A급 게임들이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하는 것으로 확인 됐다. 각 기업들은 이를 기념해 대표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이미 티징 마케팅을 시작했으며, 소위 역대급 대작 라인업들이 줄을 이을 것으로 기대 된다.
▲사진 출처=제프 키엘리니 X
쇼 호스트 제프 키엘리니가 X를 통해 공개한 라인업에 따르면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7’, ‘고스트 오브 요테이’, ‘닌자 가이덴4’, ‘아우터 월즈2’, ‘사일런트 힐 F’,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한밤’이 정보를 공개한다.
또, 국내 기업들도 행사를 통해 트레일러를 공개한다. 우선 크래프톤은 인조이 DLC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면서 신규 유저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이어 엔씨소프트 기대작 신더시티 또한 공개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다. 이와 함께 넷마블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등이 행사를 통해 트레일러를 공개할 예정이다.
팬들은 이번 행사에서 ‘위쳐4’, ‘사이버 펑크 2077 애니메이션 시즌2’,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 ‘GTA6 신규 트레일러’, ‘젤다의 전설 신작’ 등이 공개되기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한편, 20일 게임스컴 2025가 개막한다. 이와 함께 엔씨소프트, 크래프톤, 넷마블, 펄어비스, 카카오게임즈, 네오위즈 등 국내 굴지의 기업들이 현장에서 전시에 나서머 유럽을 시작으로 글로벌 전역의 게이머들을 향해 러브콜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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