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라이브 방송서 착용한 선글라스 ‘또’ 품절…‘1억 목걸이’도 완판시킨 ‘솔드아웃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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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라이브 방송서 착용한 선글라스 ‘또’ 품절…‘1억 목걸이’도 완판시킨 ‘솔드아웃킹’

메디먼트뉴스 2025-08-19 15:55: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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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라이브 방송에서 착용한 선글라스가 단 몇 시간 만에 품절되는 사태를 빚으며 '솔드아웃킹'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1억 3천만 원'이 넘는 고가 명품 목걸이까지 완판시킨 그의 독보적인 영향력에 이목이 쏠린다.

지난 17일, 미국에서 앨범 작업 중인 방탄소년단은 '바다다'라는 제목으로 위버스 라이브를 진행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치고 합류한 진은 시종일관 밝은 표정과 눈부신 비주얼로 쾌활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이날 진이 착용한 젠틀몬스터 누메르 01 선글라스는 라이브 방송이 끝난 지 몇 시간 만에 공식 홈페이지에서 품절되며 그의 막강한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진은 젠틀몬스터 선글라스뿐만 아니라 착용하거나 먹고 마시는 상품들마다 품절을 일으키며 '솔드아웃킹'의 위용을 빛내고 있다. 지난해 전역 후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프랑스 하이주얼리 프레드(FRED)의 1억 3천만 원이 넘는 고가 목걸이까지 완판시키는 등 패션, 식품, 뷰티 등 모든 분야에서 최고의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미국 뷰티·패션 전문지 'WWD'는 "진의 알로 앰버서더 소식은 단 24시간 만에 360만 달러의 미디어 노출 효과를 창출했다"고 보도하며 그의 영향력을 구체적인 수치로 증명했다. 또한 오뚜기 진라면의 모델이 된 이후 오뚜기는 사상 최대 라면 수출액을 기록했으며, 식품업계는 한국 라면 수출이 진의 광고모델 효과를 기점으로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진은 구찌(GUCCI), 알로(Alo), 라네즈(Laneige), 돌비(Dolby), 동원F&B 등 수많은 글로벌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며 전 세계적인 최고 슈퍼스타이자 독보적인 솔드아웃킹의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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