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아들 생일 맞아 ‘상다리 부러질’ 생일상 공개…“내 목숨보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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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아들 생일 맞아 ‘상다리 부러질’ 생일상 공개…“내 목숨보다 사랑해”

메디먼트뉴스 2025-08-19 15:28: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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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아들의 생일을 맞아 정성 가득한 생일상을 차려주며 무한한 사랑을 표현했다. 어머니에게 받은 내리사랑을 아들에게 그대로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장영란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후다다닥 준우 생일상 차리기. 바쁘다 바빠. 그래도 즐거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직접 차린 음식과 케이크, 화려한 파티 풍선 장식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아들 준우에게 “사랑하는 우리 준우야 생일 축하해.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내 목숨보다 더 사랑해”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장영란은 어린 시절 외할머니가 “어디 가서나 대접받으며 살라”며 상다리가 부러지게 생일상을 차려주셨던 기억을 떠올렸다. “그땐 감사한 줄 몰랐는데, 딸을 위해 매년 생일상을 차리는 게 보통 정성으로는 힘들다는 걸 이제 알았다”고 말하며 어머니의 사랑에 감사함을 표했다.

이어 “상다리가 부러지지 않았지만 엄마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이라며, 아들에게도 “너도 받은 만큼 더 베풀며 살거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남편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개인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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