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날도 빠짐없이 기도”…조혜련·이경실, 박미선 향한 뭉클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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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날도 빠짐없이 기도”…조혜련·이경실, 박미선 향한 뭉클한 응원

메디먼트뉴스 2025-08-19 14:56: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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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방송인 박미선을 향한 동료 연예인들의 따뜻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코미디언 조혜련과 이경실은 박미선의 빠른 회복을 바라며 진심을 담은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지난 18일,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 출연한 조혜련은 박미선을 언급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박미선이 자신의 신곡 '고장난 타임머신'을 배경음악으로 사용해 조용히 응원해준 일화를 전하며 감사를 표했다. “그 영상을 600만 명이 봤다”고 밝힌 조혜련은 “하루도 빠짐없이 기도한다. 언니와 함께 연극 무대에 오르는 날을 기다린다”고 말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같은 날 DJ 안영미 또한 “얼마 전 꿈에 박미선 선배가 나와 웃어줬다”며 “나는 꿈을 믿는 편이다. 분명히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다”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보냈다.

이경실 역시 SNS를 통해 박미선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그는 직접 담근 수박 물김치 사진을 올리며 “핑계 삼아 그녀가 너무 보고 싶다”고 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고 있다. 외로워 말고 그저 몸만 생각해”라고 진심 어린 안부를 전해 많은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올해 초 건강상의 이유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한 박미선은 소속사를 통해 “심각한 투병 중은 아니며, 회복 후 복귀를 계획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동료들의 진심 어린 응원과 함께 박미선은 SNS를 통해 긍정적인 근황을 간간이 전하며 복귀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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