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가수 치즈가 OST가창과 함께 엄정화, 송승헌 주연 '금쪽같은 내 스타'의 서사와 감정선에 힘을 싣는다.
19일 모스트콘텐츠 측은 치즈가 가창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의 첫 번째 OST '잃어버린 별'이 이날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된다고 전했다.
‘잃어버린 별’은 극의 오프닝을 장식하는 첫 OST로, 중독성 있는 스캣 포인트를 더한 레트로한 시티팝 무드를 통해 25년의 세월을 단숨에 뛰어넘은 톱스타 '청자'의 마음을 표현한다.
한편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연출 최영훈, 극본 박지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봄)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ENA채널에서 방영되며, 지니TV, 티빙 등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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