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서울시와 함께 청년과 청소년을 위한 마약 예방 캠페인 '마약에 만약은 없다'를 펼친다. 최근 저연령층으로 확산되는 마약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건강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플레이브는 이번 캠페인 영상을 통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우리의 노래가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나쁜 선택은 하지 말고, 함께 이겨냅시다"라며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달한다. 서울시는 청년 세대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갈 수 있는 그룹으로 플레이브를 선정, 따뜻하고 희망적인 캠페인을 기획했다.
이번 캠페인의 특징은 플레이브의 팬덤 '플리'가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확산 방식이라는 점이다. '플리'는 SNS 해시태그 인증, 응원 메시지 릴레이 등 온라인 활동을 통해 마약 예방 메시지를 확산시키고, 또래 문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공유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마약 없는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캠페인 영상은 서울시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강남대로 미디어폴, K-POP 스퀘어 아티움 등 서울 시내 주요 전광판과 시민 게시판, 시내버스, 아파트 TV,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플레이브는 '2025 스타트업 서울' 홍보대사 위촉, 첫 번째 아시아 투어 서울 콘서트 성공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플레이브 #PLAVE #마약예방캠페인 #마약에만약은없다 #플리 #서울시 #청소년보호 #스타트업서울 #DASH_QuantumLeap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