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정영림, 결혼 4개월만에 임신 소식? "태명은 심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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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정영림, 결혼 4개월만에 임신 소식? "태명은 심밤바"

국제뉴스 2025-08-18 21:3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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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사랑꾼' (사진=TV조선)
'조선의사랑꾼' (사진=TV조선)

18일 밤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임신 테스트기를 가지고 아내에게 달려가던 심현섭이 '엘리베이터'라는 장애물에 부닥친다.

천금 같은 시간이 느껴지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심현섭은 "예전에 태명을 '심밤바'라고 이야기했다. 그게 현실로 다가올 수 있다"며 2세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를 준비했다.

심현섭은 "밤바야…네가 딸이든 아들이든 진짜 고맙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이게 더 아빠하고 엄마의 사랑의 끈을 단단하게 해줄 것이고, 아무튼 태어나기만 해라…아빠가 최선을 다해서 늙은 아빠지만 열심히 키워볼게"라며 임테기가 담긴 봉투에 뽀뽀를 날렸다. 이에 VCR로 지켜보던 '절친' 최성국은 "임테기 사 와서 영상 편지하는 거냐"고 타박했다. 김지민도 "벌써 지금…김칫국 엄청 마신다"고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8월 18일(월)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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