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비전74 콘셉트와 똑같아!” 90% 일치하는 차세대 아반떼 디자인 나왔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N비전74 콘셉트와 똑같아!” 90% 일치하는 차세대 아반떼 디자인 나왔다

더드라이브 2025-08-18 18:15:56 신고

▲ <출처=갓차>

최근 현대차 차세대 아반떼(해외명 엘란트라)의 첫 번째 예상 렌더링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렌더링은 8세대 아반떼의 디자인을 미리 엿볼 수 있어 큰 관심을 끌었는데, 이후 유튜브 채널 ‘힐러TV’를 통해 신형 아반떼 스파이샷이 공개되면서 해당 디자인이 실제와 일치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앞서 첫 번째 스파이샷이 공개된 직후, 유튜브 채널 ‘갓차’는 차세대 아반떼의 정밀한 렌더링을 선보이며 최종 양산형과 90% 일치한다고 자신했다. 이번에 새롭게 포착된 스파이샷을 보면 정확한 주장이었다.

조각된 듯한 후방 펜더, 날카로운 테일램프 그래픽, 쿠페형 루프 라인은 실제 차량에서도 거의 동일하게 드러났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전기차 전환 흐름 속에서 최소 한 세대 더 아반떼의 내연기관 라인업을 유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차세대 아반떼는 전동화 모델이 아닌 가솔린 엔진을 중심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다만 하이브리드와 대체 연료 모델도 라인업에 포함된다.

▲ <출처=힐러TV>

차세대 아반떼 디자인은 현대 ‘N 비전 74’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이는 과거 포니 쿠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게 된다. 이에 따라 쿠페에 가까운 실루엣, 대담한 직선 디테일, 미래적인 수평 LED 라이트 시그니처 등이 예상된다.

예상되는 전면부의 주요 특징은 직사각형 형태의 그릴 영역과 각진 주간주행등(DRL), LED 스트립 라이트 등이 있다. 측면부는 낮고 넓은 자세, 강조된 숄더 라인, 근육질 리어 펜더 등을 통한 스포티한 디자인을 갖추게 된다.

후면부는 공격적인 펜더 플레어와 날카로운 테일램프 디자인 등으로 기존 모델과 비교해 다이내믹하고 머슬카에 가까운 존재감을 부여한다.

파워트레인은 1.6리터 가솔린 엔진, LPG 버전,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등 현행 라인업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차세대 아반떼는 2026년 글로벌 데뷔가 예정돼 있다. 최근 스파이샷으로 확인된 대담한 쿠페형 디자인과 다양한 파워트레인 구성으로 준중형 세단 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더드라이브 / 조윤주 기자 auto@thedrive.co.kr

Copyright ⓒ 더드라이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