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첫 시구추억을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쓰게 됐다.
18일 빅히트뮤직은 미국 메이저리그 팀 LA 다저스 발표를 인용, 뷔가 오는 26일(현지 25일) 다저스스타디움 홈경기 시구자로 나선다고 전했다.
이번 뷔의 출격은 그의 첫 시구행보로, 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와 ‘21세기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 멤버이자 글로벌 셀럽이 된 뷔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또한 홈팀 소속 김혜성 선수와의 조합과 함께, 한국 문화의 새로운 쾌거라는 점에서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위버스(Weverse)를 통한 근황소통과 함께 내년 봄 컴백을 준비중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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