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손태진-신승태-에녹-진해성-최수호, 할리우드 진출하나('한일톱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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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손태진-신승태-에녹-진해성-최수호, 할리우드 진출하나('한일톱텐쇼')

뉴스컬처 2025-08-18 10:49: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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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한일톱텐쇼’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최수호, 손태진이 할리우드 스타로 완벽 변신해 시선을 강탈한다.

오는 19일 방송될 '한일톱텐쇼' 62회에서는 ‘코믹 판타지’, ‘느와르’, ‘멜로’ 세 팀으로 나뉜 현역 가수들이 할리우드 영화 주인공으로 변신, 환상적인 ‘톱텐 시네마’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을 초토화할 예정이다.

사진=한일톱텐쇼
사진=한일톱텐쇼

이번 무대는 ‘비주얼 꽃미남 군단’으로 불리는 박서진과 신승태가 ‘해리포터’와 ‘찰리와 초콜릿 공장’ 캐릭터로 웃음과 감탄을 동시에 자아내며 ‘코믹 판타지’ 팀을 이끈다. 특히 박서진은 마법봉을 들고 주문을 외우는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했다.

‘느와르’ 팀의 손태진과 최수호는 ‘영웅본색’ 주윤발과 ‘캐리비안 해적’ 잭 스패로우로 분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며 분위기를 압도한다. 손태진의 트렌치코트 패션과 성냥개비 포즈는 진짜 영화 속 한 장면 같다는 극찬을 받았다.

‘멜로’ 팀에서는 진해성이 ‘로미오와 줄리엣’의 로미오로 출격, 애절한 감성을 불러일으키고, 에녹은 ‘오페라의 유령’의 에릭 역으로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하지만 거대한 망토 때문에 벌어진 해프닝으로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느와르’ 팀에서는 뜻밖의 반전 인물이 등장해 현장을 뒤집을 예정이며, 오프닝부터 분장이 벗겨지는 초유의 해프닝까지 벌어져 보는 이들의 폭소를 유발한다.

‘한일톱텐쇼’는 매주 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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