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관광브랜드 개발 용역'에 착수한다고 18일 밝혔다.
내년 4월까지 이어지는 용역의 중점 사항은 ▲ 관광 브랜드 기본 목표 및 추진 전략 설정 ▲ 관광 자원 및 관광 정책 분석을 통한 브랜드 정체성 확립 ▲ 브랜드 차별화 전략 제시 ▲ 관광 브랜드 아이디어 공모전 추진 ▲ 관광 브랜드 디자인 개발 등이다.
도는 역사·문화적 가치와 미래 비전을 반영한 관광 슬로건과 BI(Brand Identity) 구축으로 전북의 관광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이정석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공감하는 매력적인 관광 브랜드를 만들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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