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진해성-에녹-신승태-김준수-최수호-강문경, 일본 대표 드루와 드루와('한일가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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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진해성-에녹-신승태-김준수-최수호-강문경, 일본 대표 드루와 드루와('한일가왕전')

뉴스컬처 2025-08-18 08:31: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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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세계 최초로 열리는 음악 국가대항전 MBN ‘2025 한일가왕전’이 일본 TOP7의 얼굴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17일 공개했다.

‘2025 한일가왕전’은 오는 9월 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한국 ‘현역가왕’ TOP7과 일본 ‘현역가왕 재팬’ TOP7이 양국을 대표해 자존심을 건 무대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한일 수교 60주년이라는 상징적인 해인 만큼, 단순한 음악 경연을 넘어 양국의 문화 교류와 상호 이해를 넓히는 의미를 담았다.

사진=한일가왕전
사진=한일가왕전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대한민국 TOP7 박서진-진해성-에녹-신승태-김준수-최수호-강문경에 맞서는 일본 TOP7 다케나카 유다이-마사야-타쿠야-주니-슈-키모토 신노스케-신이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무대 경험이 풍부한 실력자들답게 자신감과 여유가 묻어나는 표정과 포즈는 본 방송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포스터를 통해 첫 완전체 모습을 선보인 일본 TOP7은 외모, 실력, 개성을 고루 갖춘 보컬리스트들로 구성돼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이번 메인 포스터는 단순히 출전 명단 공개를 넘어 서로 다른 음악과 문화를 존중하며 교류하는 의미 있는 시작이 될 것”이라며 “한일 양국을 대표하는 현역 보컬리스트들이 보여줄 감동적인 무대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MBN ‘2025 한일가왕전’은 오는 9월 2일 화요일 첫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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