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슬람이라면 아마 샀을 것 같은 910047 중세 해변 시장
2560피스밖에 안되면서 봉투는 49개나 있어서 조립은 편하다(재미는 없음)
1~5 감시탑
단순한 브릭 쌓기의 반복, 노잼
심지어 옥상 올라갈 수 있는 이동루트 없음
갈매기 고무인거 처음 알았음
6~11 갑옷상점 + 빵가게
역시 조립은 별거 없고 소품과 미피가 맛있다
12~24 이국적인 물건을 파는 상인 + 메인 건물 + 옥상의 투석기
조립도 노잼인데 옥상에 올라갈 수 있는 이동 루트가 없다
계속 나오는 감점 포인트
25~26 포도주 마차
캬 이거거든 ㅋㅋ
26~38 첨탑과 포도주 양조장, 나무
38번 봉투의 나무가 아마 이 제품에서 가장 조립이 어렵고 복잡한 부분일 것이다
재밌다는 얘기는 아님
마찬가지로 첨탑 옥상에 올라갈 수 있는 이동루트 없음
39~42 어시장
특별한 것 없음
43~47 감시탑과 부두
댕댕이가 귀엽다. 어부 미피가 쓸만하다. 끝
48~49 낚싯배
전혀 기대 안 하고 있었는데 이거 조립할때가 제일 재밌었음
이것때문에라도 사라! 하고 레들갑 떨 정도는 아니고(사이즈도 손바닥보다 작음)
완성샷 바다쪽 / 정문쪽
사이즈가 생각보다 훨씬 큼(ㄱ자 형태라 더 크게 느껴짐)
펀딩 당시에 난 캐슬람이니까... 하면서 무지성 구매를 했지만 이게 그정돈가 싶기는 하다
성+부둣가+시장이라 유니크하긴 한데 결국 회색 덩어리 비중이 너무 크고 조형도 별볼일 없다
조립한 후 완성품도 네모반듯하다 보니 올드캐슬이나 00년대 캐슬 제품같은 느낌도 조금 난다
내 점수는 2.5 / 5점
이제 아래부터는 캐슬 기성품과의 사이즈 비교삿임
아마 스케일이나 컨셉 측면에서 가장 잘 어울릴 10332 중세마을
어떻게 배치해야 맛있게 연출이 될까 고민해 봤는데
본 제품이 ㄱ자 형태다 보니까 다 애매하게 느껴지더라
그냥 사이즈 비교정도만 봐주셈
사기성은 꺼내기 귀찮아서 안찍어봤는데 스케일이 똑같아서 잘 어울리긴 할거임
전시하려면 사기성+중세마을+해변시장이 잘 어울릴듯
21325 중세 대장간과의 비교샷
당연히 스케일 안맞음
아래는 내 비장의 중세 모듈러 건물과의 사이즈 비교임
선술집 지붕 높이 = 성 첨탑 높이
내 주력 수집품들과 컨셉은 일치하지만 역시 스케일이 좀 아쉽다
내가 선택한 길이니 악깡버 해야지
미피는 재활용, 건물은 벌크화 결정
미피 소품 우마이~~~~(펀딩에 30만원을 태우며)
연휴 잘 마무리해라 레붕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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