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카즈하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독보적인 데일리룩을 공개했다.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던 그는 이번엔 내추럴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트리트 감성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카즈하는 블랙 튜브톱에 레터링 포인트를 주고, 여기에 루즈핏 데님 오버롤 원피스를 레이어드해 Y2K 감성의 믹스매치 룩을 완성했다. 허리 라인에는 체인 벨트를 더해 시크한 무드를 강화했으며, 미니 크로스백과 화이트 스크런치로 러블리한 포인트를 더했다. 긴 웨이브 헤어를 양손으로 살짝 들어 올린 포즈는 특유의 발레리나 우아함과 자유분방한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팬들은 “카즈하가 입으면 데님도 런웨이 아이템 같다”, “꾸안꾸 느낌인데 세련됨이 가득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스타일링 팁으로는 데님 오버롤에 심플한 튜브톱이나 크롭탑을 매치하면 자연스럽게 몸매 라인을 살리면서도 활동적인 무드를 낼 수 있다.
카즈하는 2022년 르세라핌으로 데뷔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 중이며, 최근에는 일본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패션 화보 및 브랜드 캠페인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 일상 속 청량한 매력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차세대 스타일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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