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수지와 송혜교가 만났다.
17일 수지의 소셜 계정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엔 송혜교의 반려견 루비를 품에 안은 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수지는 화이트 컬러의 티셔츠를 차려입고 가녀리면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루비와 뽀뽀를 하며 미소 짓는 송혜교의 사진을 추가로 게시한 수지는 “루비는 엄마만 좋아해”라고 적는 것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둘의 투샷도 보고 싶다. 세상을 구할 듯” “수지도 송혜교도 너무 예쁘다. 미녀 계보 잇는 배우들” 루비 왜 이렇게 귀엽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수지와 송혜교는 13살 차이로 서로의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고, 투샷을 공개하는 등 나이를 초월한 우정을 뽐낸 바 있다.
한편 수지는 오는 10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이 드라마는 ‘더 글로리’ 김은숙 작가가 집필을 맡은 작품으로 수지 외에도 김우빈 안은진 노상현 등이 출연한다.
그런가하면 송혜교는 오는 2026년 노희경 작가의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 드라마엔 송혜교 외에도 공유 김설현 차승원 등이 출연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수지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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