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강우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새로운 편셰프로 합류,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23년 차 배우의 반전 매력과 요리 실력, 그리고 로맨틱한 면모까지 선보이며 '국민 남편'으로 등극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강우가 그간 숨겨왔던 요리 실력과 함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방송은 전국 기준 시청률 3.4%를 기록했으며, 특히 김강우의 활약이 돋보인 순간에는 최고 시청률 4.3%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늦은 시간 방송에도 불구하고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김강우 효과를 입증했다.
김강우는 이날 방송에서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자기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특히 10년 동안 아내와 함께 매일 아침 마신다는 '10년 삭제 주스' 레시피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결혼 15년 차에도 변함없는 아내 사랑을 과시하며 '사랑꾼 남편'의 면모를 드러냈다. 아내를 가장 친한 친구로 꼽는가 하면,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1년간 배우 활동을 중단했던 사연, 15년째 육아일기를 쓰고 있다는 사실 등을 밝혀 감동을 자아냈다. "집안일은 돕는 것이 아니라 같이 하는 것"이라는 소신 발언은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이연복 셰프도 인정한 요리 실력을 선보이며 '로맨틱 순정셰프'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었다. 묵직한 중식도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모습, 두반장을 활용한 건강 메뉴들은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첫 출연부터 제작진, 출연진, 시청자까지 사로잡은 김강우의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김강우의 다채로운 매력과 활약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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