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가수 알리가 한국의 서사와 정서가 깃든 무대와 함께, 광복절 행사의 뜻을 새롭게 기린다.
16일 뮤직원컴퍼니 측은 알리가 이날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독립공원 일대서 있을 ‘서대문독립축제’ 폐막식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서대문독립축제’는 광복 80주년 맞이 기념행사다. 알리는 ‘남생아 놀아라’, ‘진달래꽃 피었습니다’, ‘네잎클로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등 한국의 문화와 정서를 담은 곡들을 토대로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알리는 '홍익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실용음악과' 전임교수로 활동중이며, 지난 5월 신곡 ‘진달래꽃 피었습니다’ 발표와 함께 정동하와 함께하는 전국투어 콘서트 '더 그레이티스트(THE GREATEST) : 불후의명곡 정동하X알리'를 진행 중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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