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홍자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유로운 일상의 한 컷을 공개했다. 전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한 그는 심플하지만 감각적인 데일리룩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홍자는 네크라인에 화이트 리본 디테일이 들어간 블랙 블라우스를 착용해 상체에 포인트를 주었고, 하의는 발등을 살짝 덮는 롱 기장의 연청 와이드 데님을 매치했다. 블라우스의 퍼프 소매와 루즈한 팬츠 실루엣이 어우러져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맨발 스타일링으로 한층 내추럴한 무드를 더했고, 짧은 단발 헤어와 미니멀한 액세서리 선택이 스타일의 세련미를 배가시켰다.
팬들은 “편한데 멋있다”, “그냥 서 있기만 해도 화보”, “홍자표 데일리룩 저장”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응했다. 같은 아이템을 활용하고 싶은 이들에게는 블라우스를 하이웨이스트 팬츠와 매치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주거나, 샌들·로퍼 등으로 포멀하게 변주하는 스타일링을 추천한다.
홍자는 2012년 싱글 앨범으로 데뷔해 2019년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이후 ‘잘가라’, ‘사랑의 배터리’ 등 무대에서 특유의 에너지와 감성 보컬을 선보이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방송과 공연을 오가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음악과 패션 모두에서 자신만의 색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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