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외고손녀 최수아양,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서 ‘만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안중근 외고손녀 최수아양,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서 ‘만세’

경기일보 2025-08-15 13:40:20 신고

3줄요약
안중근 의사 외고손녀인 최수아양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함께 찾은 빛, 대한민국을 비추다’에서 발언하고 있다. KTV국민방송 제공
안중근 의사 외고손녀인 최수아양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함께 찾은 빛, 대한민국을 비추다’에서 발언하고 있다. KTV국민방송 제공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정부 주최로 열린 경축식에서 안중근 의사의 외고손녀인 최수아양이 만세삼창을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부는 15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함께 찾은 빛, 대한민국을 비추다’ 경축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독립유공자 유족, 국가 주요인사, 주한외교단, 학생 등 2천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만세삼창은 최양과 지청천 장군 증손자 지영환씨가 했다. 인천송담초등학교 6학년인 최양은 “광복 80년의 뜻깊은 날을 맞아 오늘날 대한민국을 있게 한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가슴에 새기겠다”고 말하며 인공지능(AI) 기술로 재현한 김구 선생의 선창과 함께 만세를 외쳤다.

 

최양의 아버지 최재황 인천연수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장은 “80년 전 만세를 외친 선열들의 뜻을 이어받겠다”며 “딸과 함께 선조들의 독립운동을 널리 홍보하며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