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한경숙 기자]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아비셰크 굽타)가 한국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과 함께 부모가 된다는 겹경사 소식에 많은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15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럭키는 오는 9월 2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한국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특히, 이들의 결혼 소식과 함께 새로운 생명이 찾아왔다는 반가운 소식도 전해졌다. 관계자는 “럭키 부부가 부모가 될 준비를 마쳤다. 달콤한 신혼과 단란한 가정을 맞이하기 위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귀띔했다.
한편, 럭키는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탁 트인 한강뷰를 자랑하는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는 29년 전 처음 한국에 들어와 여행 가이드로 활동했다. JTBC ‘비정상회담’을 통해 유창한 한국어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영주권을 취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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