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최예나의 러블리감과 브라운 아이드 걸스 미료의 카리스마 조합이 음악방송 무대 위에서 새롭게 펼쳐진다.
15일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측은 최예나와 미료의 '너만 아니면 돼' 무대가 오는 16~17일 MBC '쇼! 음악중심'과 17일 SBS '인기가요' 등에서 펼쳐진다고 전했다.
이번 무대는 최예나 미니4집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수록곡 '너만 아니면 돼'로 협업한 두 아티스트의 실제 교감을 볼 수 있는 기회다.
하우스 리듬을 기반으로 2000년대 특유의 케이팝 감성을 가득 담고 있는 곡 분위기와 함께, 카리스마 미료와 러블리 최예나 두 선후배 아티스트들의 무대시너지가 제대로 펼쳐질 것으로 보여 관심을 끈다.
한편 최예나는 지난달 29일 미니4집 'Blooming Wings'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를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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