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母 “처음엔 딸 연예인 꿈 반대…광고 속 모습에 예쁘다 감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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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母 “처음엔 딸 연예인 꿈 반대…광고 속 모습에 예쁘다 감탄” [RE:뷰]

TV리포트 2025-08-15 05:53:44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한가인의 어머니가 딸의 학창시절 인기를 소환했다. 

14일 온라인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선 ‘딸이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충격의 한가인 친정엄마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한가인이 어머니와 함께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한가인은 “우리 아이들이 할머니랑 같이 자라는 게 너무 좋다. 엄마만큼 아빠만큼 사랑해주는 사람이 또 있으니까 그게 되게 좋다”라고 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털어놨다. 

“옛날에 딸 예쁜 걸 모르셨다고, 연예인 된다고 했을 때 ‘네가 뭔 연예인을 하냐‘고 했다는데?”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한가인의 어머니는 “그냥 보통이다. 지금도 보통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대답했다.

한가인은 “우리 엄마가 ‘너는 네 스스로가 예쁘다고 생각하나보다?’ 진심으로 막 이랬다”라고 떠올렸고 한가인의 어머니는 “제가 재밌으라고 그런 것”이라며 딸을 예뻐하지만 애정표현 하기 부끄러웠던 마음을 드러냈다.

“딸이 어렸을 때 예쁘다는 말 많이 들으셨을 것 같다”라는 말에 한가인의 어머니는 “학교 다닐 때 엄청 예쁘다고 많이 했다. 예쁘다고 쫓아온 남학생들도 많았다”라고 딸의 학창시절 인기를 떠올렸다. “그것 때문에 곤란한 적이 있었나?”라는 질문에는 “좋지, 뭘 곤란했겠나”라고 웃었다. 이에 한가인은 “뭔가 조금이라도 헛짓을 했어야 했는데 헛짓 한 게 없어서 아쉽다”라고 말했다. 한가인의 어머니는 “어려서부터 애가 완벽했다”라고 칭찬했고 한가인은 “오늘 분위기가 좋다. 태어나길 효녀로 태어났다”라고 칭찬을 만끽하며 만족한 표정을 지었다. 

또한 한가인이 항공사 광고 모델이 됐을 때 어땠냐는 질문에 한가인의 어머니는 “처음엔 하지 말라고 했다. 세상이 무서운데 무슨 탤런트냐 그랬다. 그런데 처음에 광고가 붙었는데 하루에 (보러)네 번 갔다. 너무 예뻐서. 예쁘긴 예쁘다 생각했다”라며 엄마의 마음을 드러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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