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버추얼 크리에이터 미르가 첫 오프라인 단독공연과 함께 음악팬들을 새롭게 집중시켰다.
14일 패러블엔터테인먼트(대표 김영비) 측은 미르가 지난 9일 서울 마곡 NSP홀에서 열린 첫 콘서트 ‘MIR The 1st Offline Concert : BLUED’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패러블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실시간 스트리밍 플랫폼 SOOP(각자대표 서수길·최영우)이 후원한 미르의 첫 오프라인 공연으로, 음악팬들은 물론 업계 안팎의 큰 관심을 모았다.
공연 간 미르는 첫 정규앨범 ‘Treasure Box’의 수록곡 3곡과 첫 오리지널 음원 ‘龍 : 미르’ 등 자신의 곡은 물론 다양한 장르의 커버곡까지 총 16곡의 무대로 팬들을 마주했다.
패러블엔터테인먼트의 무 딜레이 라이브 환경과 함께 밴드 세션을 더한 전곡 풀 모션캡처 라이브 무대로 펼쳐진 미르의 퍼포먼스는 관객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모든 관객에게 친필 사인이 담긴 응원봉을 증정하는 ‘역조공’ 이벤트는 물론 윤이제, 힌콕, 설레랑, 이주인, 라즈, 위도, 서애덕, 밍턴, 임재천, 징버거 등 동료 버추얼 크리에이터들이 공연 중 축하 영상 참여는 색다른 공연감을 느끼게 했다.
팬들은 이러한 미르의 공연에 열정적인 호응은 물론, 첫 정규앨범 ‘MIR The 1st Full Original Album : Treasure Box’ 500장 한정 판매분, 1차 콘서트 MD 매진 등으로 화답했다.
패러블엔터테인먼트는 미르 첫 오프라인 공연의 성공적 마무리를 기념, 오는 23일까지 패러블스토어에서 2차 MD 프리오더 판매를 진행하며, 포토이즘 한정 아티스트 프레임(9월9일 마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패러블엔터테인먼트는 “첫 단독 콘서트를 전석 매진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모든 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미르만의 음악과 무대를 통해 새로운 경험과 감동을 전해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패러블엔터테인먼트는 미르를 비롯해 이세계아이돌, 아이리제, 싸이코드 등 버추얼 IP와 텔론, 조매력, 세치혀 등 다양한 크리에이터 IP를 보유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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