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의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가 오늘(14일) ‘오버부스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오버부스트’는 신규 클래스 ‘아처’ 업데이트를 기념한 캠페인으로, 빠른 성장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 출처=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8월 28일 업데이트를 통해 근접 및 원거리 전투가 가능한 신규 클래스 ‘아처’와 경험치를 대량 획득할 수 있는 신규 서버 ‘솔’과 ‘카리’를 추가할 예정이다. 신규 서버 이용자는 4주 만에 60레벨과 1각성을 달성할 수 있는 경험치 부스트와 영웅 등급 장비 풀세트를 받는다.
사전예약은 8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마니의 소환권 선택 상자’ 200개, ‘솔의 소환권’ 22개, ‘상급 호른’ 등 풍성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오늘부터는 ‘오버부스트’ 워밍업 이벤트도 시작된다. ‘솔의 소환’을 특정 횟수 달성하면 전설 등급 소환물을 지급하며, 이전 보상 수령자도 다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임무 이벤트를 통해 영웅 등급 장비로 교환 가능한 ‘갈라르의 영웅 증표’와 ‘경쟁의 희귀 KBO 디시르 선택상자’를 증정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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