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과거 이대에서 ‘옷가게’ 사장님 변신…“낯가림 때문에 2개월 만에 폐업” 웃음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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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과거 이대에서 ‘옷가게’ 사장님 변신…“낯가림 때문에 2개월 만에 폐업” 웃음 폭탄

메디먼트뉴스 2025-08-14 15:08: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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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개그우먼 김숙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자신의 방송 인생과 과거 서울살이를 돌아보는 특별한 임장 여행에 나선다. 과거 이화여대 앞에서 옷가게를 운영했지만, 낯가림 때문에 2개월 만에 폐업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늘(14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는 데뷔 30주년을 맞은 김숙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숙은 1995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후의 격동적인 방송 생활을 돌아보며, “1995년 데뷔 당시, 연기파 임하룡 라인으로 합류했다가 1997년 유재석 라인으로 갈아탔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날 임장에는 30년 지기 절친인 가수 장혜진과 방송인 주우재가 함께한다. 장혜진은 한예종 동기였던 장동건이 이삿짐을 날라줬던 일화를 공개하며 “장동건이 청소하면 청소도 아름다워 보이는 매직이었다”고 회상해 폭소를 유발했다.

세 사람은 2003년 김숙이 거주했던 양평동을 찾았다. 김숙은 2002년 ‘개그콘서트’의 ‘따귀 소녀’로 인기가 급상승하며 2003년 양평동에 첫 집을 매매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재 시세와 비교하며 “여기도 집값이 딱 오르기 직전에 팔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샀다.

이후 90년대 트렌드의 중심지였던 이대 앞으로 향한 김숙은 과거 “옷가게를 2개월 만에 폐업했다”고 고백했다. 전통의상학과 전공만 믿고 옷 장사를 시작했지만, 낯을 많이 가려 손님과 대화하지 못했던 웃픈 사연을 전하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숙의 파란만장한 30년 인생 이야기는 오늘(14일) 밤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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