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뱀파이어 컨셉 MMORPG ‘뱀피르’의 1차, 2차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가 조기 마감됨에 따라 3차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지난 12일 오전 11시부터 실시한 1차 이벤트는 약 50분 만에 마감됐으며, 같은 날 오후 3시부터 진행된 2차 이벤트 역시 조기 마감되며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 출처=넷마블
이에 넷마블은 13일 오후 8시부터 3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모든 서버의 수용 인원이 증설돼 아직 캐릭터명을 선점하지 못한 이용자도 원하는 서버를 선택해 닉네임을 생성할 수 있다.
3차 이벤트는 ‘뱀피르’ 공식 웹사이트에서 진행되며, 넷마블 ID 로그인 후 사전등록 시 사용한 휴대폰 번호 인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사전 다운로드 기간 및 출시 이후 선점한 캐릭터명으로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다.
한편, ‘뱀피르’는 현재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휴대폰 및 PC 사전등록과 양대마켓 사전등록, 카카오톡, 유튜브 채널 구독 등 3단계를 모두 진행하면 사전등록 한정 초상화 ‘불멸의 프란츠’를 비롯해 ‘14만 9,000원 상당의 패키지’, 탈것 ‘저주 뿔 사슴’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뱀피르’는 8월 26일 모바일과 PC 플랫폼으로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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