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오늘 쓰는 쿠폰이 내일의 안양 경제를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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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오늘 쓰는 쿠폰이 내일의 안양 경제를 키웁니다"

뉴스로드 2025-08-13 21:21:22 신고

최대호 시장이 경로당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홍보를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사진=최대호 시장 페이스북
최대호 시장이 경로당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홍보를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사진=최대호 시장 페이스북

 

[뉴스로드] 최대호 안양시장이 오늘 쓰는 쿠폰이 내일의 안양 경제를 키웁니다!”라고 강조했다.

최대호 시장은 지난 12오늘 부림제2경로당과 양지경로당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홍보를 하고 왔다아껴봤자 소용없다, 1130일 전에 쓰시라고 당부했다.

안양시가 소비쿠폰 찾아가는 서비스 민생 소쿠리 특공대를 운영 중인 가운데, 정보 접근성이 낮은 다문화가정 및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13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난 12일 인덕원동의 부림제2경로당과 안양3동 양지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소비쿠폰 신청 및 사용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조기 사용을 독려했다.

특히, 최 시장은 이날 어르신들이 소비쿠폰 사용처, 사용기간 등을 쉽게 기억하고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소비쿠폰 오엑스(OX) 퀴즈를 직접 진행했다아울러, 경로당 이용의 애로사항, 폭염 속에 어려움 등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앞서, 지난 1일 최대호 안양시장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전담부서(TF) 직원들은 동안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안양시가족센터 주관의 다문화 토크 콘서트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조기 사용 캠페인도 진행했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4개 국어로 소비쿠폰 홍보물을 제작해 관내 결혼이민자, 다문화가족들에게 소비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소비쿠폰의 목적을 설명하고 조기 사용을 독려했다.

최대호 시장은 소비쿠폰의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고려한 맞춤형 소통으로 정책 체감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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