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정원욱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훈련소 근황이 공개됐다. 입소 2주 차를 맞은 그는 늠름한 모습과 함께 '중대장 훈련병' 완장을 달고 있어 군대에서도 에이스다운 면모를 뽐냈다.
13일 육군훈련소 공식 누리집의 훈련병 스케치 게시판에는 차은우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차은우는 군복을 입고 늠름한 자세로 서 있으며, 조각처럼 잘생긴 외모는 여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어깨에 ‘중대장 훈련병’ 완장을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중대장 훈련병은 훈련병들을 대표하는 역할로, 군대에서도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차은우는 지난달 28일 충남 논산시에 위치한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일정 기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육군 군악대에서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한편, 2016년 보이그룹 아스트로로 데뷔한 차은우는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여신강림'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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