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아버지 건물 증여받아…치매 후유증 때문” 솔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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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 “아버지 건물 증여받아…치매 후유증 때문” 솔직 고백

메디먼트뉴스 2025-08-13 15:46:53 신고

 

[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배우 구성환이 방송에서 논란이 됐던 ‘집주인’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아버지로부터 건물을 증여받았으며, 아버지가 뇌 질환 후유증으로 치매를 앓게 되면서 미리 증여받은 것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지난 12일, 구성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리고 그동안 쏟아졌던 ‘집주인’ 관련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방송에 나올 때마다 집주인, 건물주, 건물 몇 채 있냐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아 이 영상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겠다”고 운을 뗐다.

구성환은 “이 건물에 있는 부분은 아버지의 건물이 맞았다. 내가 2020년도, 2021년도인가 2022년도에 증여를 받았다”고 밝히며, “증여세는 당연히 다 냈다”고 덧붙였다. 또한, “어떤 방송에서도 가난한 척 한 번도 한 적 없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는 아버지에게 건물을 증여받게 된 안타까운 사연도 공개했다. “아버지가 국가유공자신데 뇌 쪽 감마 치료를 받으시면서 후유증으로 치매가 갑작스럽게 왔다”며, “아버지가 몸 상태가 많이 안 좋으셔서 나에게 미리 증여한 게 팩트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해를 풀기 위해 “증여는 아버지가 몸이 안 좋으셔서 미리 받아 놓은 상태고, 월세는 꼬박꼬박 내고 있다”고 설명하며, 더 이상의 오해와 추측은 삼가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성환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직접 옥상 방수 작업과 도배를 하는 모습을 공개해 ‘건물주’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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