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쇼핑' 이나은 "첫 액션 스릴러 떨렸다…'배움' 마음에 담을 것" (종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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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쇼핑' 이나은 "첫 액션 스릴러 떨렸다…'배움' 마음에 담을 것" (종영소감)

뉴스컬처 2025-08-13 09:46: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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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쇼핑' 이나은. 사진=나무엑터스
'아이쇼핑' 이나은. 사진=나무엑터스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이나은이 ENA 월화드라마 '아이쇼핑'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2일 '아이쇼핑'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나은은 '아이쇼핑'에서 '소미' 역을 맡아 극을 풍성하게 채웠다. 양부모에게 버려졌다는 가슴 아픈 서사를 지닌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채로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아버지를 통해 과거 진실을 알게 될 때 분노와 절망, 슬픔 등 복잡한 감정선을 촘촘하게 연기하며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였다.

'아이쇼핑' 이나은. 사진=나무엑터스
'아이쇼핑' 이나은. 사진=나무엑터스

13일 이나은은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작품을 끝낸 소회를 밝혔다. 그는 "'소미' 역을 하면서 여러 가지 좋은 경험을 했고, 배움을 얻을 수 있었다. 처음으로 도전해 본 장르여서 떨렸던 촬영도 많았지만, 많은 응원을 해주신 덕분에 그 순간만큼은 긴장을 잠시 잊고 저도 '소미'를 함께 응원해 준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스태프들과 배우들, 감독님, 작가님과 함께할 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이었고 행복했다.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저는 멋진 현장에서의 배움을 마음에 담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아이쇼핑'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이나은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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