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성매매 주선자 루머’ 입 열었다 “포주? 난 골키퍼”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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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성매매 주선자 루머’ 입 열었다 “포주? 난 골키퍼” [종합]

스포츠동아 2025-08-12 21:2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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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영상 캡처
조혜련 포주설에 이경실 박장대소
개그우먼 조혜련이 성매매 주선자 루머, 일명 ‘포주설’에 대해 해명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나락감지 주파수 듣고 가세요 [신여성] EP.03 나락과 극락’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경실 이혼, 조혜련의 ‘무모한 도전’ 하차 배경 이야기 등이 담겼다. 무엇보다 충격적인 내용인 조혜련의 포주설이었다.

조혜련은 “나와 관련된 루머에는 내가 포주라는 이야기가 있었다”며 크게 웃었다. 이경실과 이선민도 어이없다는 듯 덩달아 박장대소했다.

조혜련은 “진짜 있었다. 내가 성매매를 주관하는 사람이라는 소리가 있었다. 내가 성매매를 연결하고 커미션을 받는 사람이라는 루머가 있었다”라고 했다. 이경실은 “네가 만들어낸 이야기가 아니냐”며 조혜련을 잘 알기에 황당한 루머에 어이없어 했다. 조혜련도 “정말 어이가 없었다. 누가 나 대신 해명했더라. ‘조혜련은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다’라고 대변도 해줬더라. 정말 말도 안 되는 루머였다”라고 했다.

이에 이선민은 시원하게 한 마디 해달라고 했다. 조혜련은 “저 포주 아닙니다. 골키퍼입니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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