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HERA)가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필릭스(Felix)를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습니다.
헤라는 서울의 역동적인 아름다움에서 영감받아 이를 다채롭게 재해석하고, 일상에 도시적 우아함을 더하는 서울의 뷰티 문화와 그 가치를 조명합니다. 특히 빠르게 변하는 이 도시에서 자신의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능동적으로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만들어 가는 이들을 ‘서울리스타’라는 브랜드의 페르소나로 호명하고 있죠. 헤라는 필릭스를 앰배서더로 선정한 것 또한 그의 담대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이 서울리스타와 잘 부합하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헤라와 필릭스의 공식 활동은 8월 말에 출시하는 헤라의 신제품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라인’ 글로벌 캠페인으로 시작합니다. 이후 9월에는 필릭스에게 영감을 받아 개발한 센슈얼 누드 글로스의 새로운 립 컬러 ‘브라우니 보이’도 선보이죠. 세계를 무대로 이들이 함께 보여줄 활약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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