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56세에 아빠 되나?…아내 정영림 ‘임신 테스트’ 결과에 ‘심장 쫄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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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 56세에 아빠 되나?…아내 정영림 ‘임신 테스트’ 결과에 ‘심장 쫄깃’

메디먼트뉴스 2025-08-12 17:11:38 신고

 

[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56세의 나이에 새신랑이 된 코미디언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과 함께 임신 테스트 결과를 기다리는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설렘과 긴장 속에 결과를 확인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에서는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의 임신 테스트 결과를 확인하는 모습이 담겼다. 심현섭은 "그게 사실이면 대박인데?"라며 설레는 마음으로 약국을 찾아 임신 테스트기를 구매했다.

그는 "와, 이거 잘못하면…역사적인 날이 될 수도 있겠다"며 감격스러워했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아내를 향해 "빨리 빨리 해봐"라고 재촉하며 긴장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심현섭은 제작진에게 "지금 임신 테스트 해본대요"라며, "정영림 본인도 떨려서…나 지금 에어컨 틀었는데도 땀이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신 테스트를 마친 아내가 자신을 부르자, 심현섭은 조심스럽게 "임신했어?"라고 물으며 긴장과 설렘이 교차하는 순간을 맞이했다.

한편, 심현섭은 55세의 나이에 44세 정영림과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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