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 오채이와 홍대 데이트서 ‘운명’ 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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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오채이와 홍대 데이트서 ‘운명’ 외쳐

스타패션 2025-08-12 16:09: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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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가수 장우혁이 배우 오채이와의 첫 데이트에서 우연처럼 얽힌 과거 인연을 확인하며 “이건 운명”이라고 외쳤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176회에서는 장우혁이 이다해의 주선으로 만난 배우 오채이와 소개팅 이후 홍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홍대 거리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오채이를 마주한 장우혁은 취미를 묻고, 오채이는 “원데이 클래스처럼 무언가 만드는 걸 좋아한다”고 답한다. 이에 장우혁은 “저도 그렇다. 집에서 원데이 클래스를 연다”며 적극적으로 호응했다. 이를 지켜본 스튜디오의 이다해는 “집에 오라는 말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장우혁이 선택한 데이트 코스는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화 커스텀’이었다. 그는 “내가 잘할 수 있는 걸 보여주고 싶다”며 지인의 작업실로 오채이를 안내했다. 그러나 도착하자마자 오채이가 커스텀 작가를 보며 “앗, 오빠!”라고 외쳐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두 사람이 과거 교회를 함께 다녔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장우혁은 “왜 나한테 소개 안 해줬냐”며 질투를 드러냈다.

특히 대화 도중 작가는 “2년 전 개인전에 오셨을 때 채이도 왔다”고 전했다. 같은 시각 같은 장소에 있었다는 사실에 장우혁은 “소름 끼친다. 이게 말이 되냐”며 ‘운명론’을 제기했다. 또 그는 스튜디오 멘토군단을 향해서 “이건 운명 아니냐”고 거듭 강조했다.

이후 두 사람의 데이트는 달콤하게 이어졌다. 장우혁은 미리 준비한 커플 앞치마를 건네며 “서로 운동화를 바꿔서 작업하는 게 내 로망”이라고 말했다. 이에 두 사람은 함께 운동화 커스텀을 진행하며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장우혁이 이번 ‘운동화 커스텀’ 데이트에서 오채이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는 오는 13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 176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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