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지희가 성숙한 매력을 물씬 풍겼다.
진지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덥다 시원하다 아니 덥다 아니 춥다 아니 덥다”라고 남기며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새빨간 민소매 니트 상의에 핫팬츠를 매치, 상큼하면서도 과감한 여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늘씬한 바디라인을 드러내며 건강미를 발산했다. 강아지를 품에 안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자아내기도 했다.
1999년생으로 올해 26세인 진지희는 2003년 KBS1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데뷔했다.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빵꾸똥꾸’로 불리기도 했다.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 ‘언니는 살아있다!’ ‘펜트하우스’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